지난해 사상 최대인 약 2600억 원의 매출을 올린 동아오츠카는 지난 3일 서울 동대문구 용신동 사옥에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38주년 기념식을 열었다. 동아오츠카는 이날 장기근속자와 공로자 등 모두 75명을 시상했다.

동아오츠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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