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20곳서 140가지 행사
‘봄나들이는 도심의 공원에서.’
서울시는 봄을 맞아 시민들의 나들이를 위해 시내 20개 공원에서 140개 봄맞이 행사를 연다고 8일 밝혔다.
먼저 길동생태공원에서는 4월 삼짇날(음력 3월 3일) ‘화전대회’를, 5월 단오(음력 5월 5일)엔 단오 행사를 한다. 서울숲에서는 4월 21일부터 23일까지 ‘플라워 페스티벌’을 열고, 5월 20일엔 ‘청춘 이어달리기’, 5월 3일부터 7일까지 ‘페이퍼 토이전’을 한다.
공원에서 농사짓기 체험도 해볼 수 있다. 길동생태공원에서는 5월 20일 가족 대상 모내기 체험이 있고 보라매공원에서는 4월부터 6월까지 토요일마다 어린이 아침 농부학교가 열린다.
서울시 최초로 조성된 시립수목원인 구로구 푸른수목원에 가면 2000여 종의 식물을 감상할 수 있다. 3월부터 6월까지 매주 목요일에 ‘실내가드닝’ 과정도 운영한다.
어린이대공원에서는 4월 주말에 봄꽃축제를, 5월 주말에는 어린이날 축제를 진행한다.
노기섭 기자 mac4g@munhwa.com
‘봄나들이는 도심의 공원에서.’
서울시는 봄을 맞아 시민들의 나들이를 위해 시내 20개 공원에서 140개 봄맞이 행사를 연다고 8일 밝혔다.
먼저 길동생태공원에서는 4월 삼짇날(음력 3월 3일) ‘화전대회’를, 5월 단오(음력 5월 5일)엔 단오 행사를 한다. 서울숲에서는 4월 21일부터 23일까지 ‘플라워 페스티벌’을 열고, 5월 20일엔 ‘청춘 이어달리기’, 5월 3일부터 7일까지 ‘페이퍼 토이전’을 한다.
공원에서 농사짓기 체험도 해볼 수 있다. 길동생태공원에서는 5월 20일 가족 대상 모내기 체험이 있고 보라매공원에서는 4월부터 6월까지 토요일마다 어린이 아침 농부학교가 열린다.
서울시 최초로 조성된 시립수목원인 구로구 푸른수목원에 가면 2000여 종의 식물을 감상할 수 있다. 3월부터 6월까지 매주 목요일에 ‘실내가드닝’ 과정도 운영한다.
어린이대공원에서는 4월 주말에 봄꽃축제를, 5월 주말에는 어린이날 축제를 진행한다.
노기섭 기자 mac4g@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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