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기장군 죽성마을 죽성성당이 8일 푸른 바다와 해안가 바위 등과 어우러져 아름다운 모습을 보이고 있다. 드라마 촬영장으로 사용된 죽성성당은 지난해 건물 안전진단에서 D등급을 받아 재건축 공사로 새단장돼 오는 20일 일반에 개방된다.

<연합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