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머리’ 정호연(23·176㎝)이 프랑스 파리 패션위크를 누볐다. 7일 루이 뷔통의 2017~2018 가을·겨울 기성복 컬렉션 쇼 무대에 올랐다.

지난 시즌 데뷔한 신인 패션모델로서는 이례적인 고속 성장이다. 모델스닷컴, 보그닷컴 등 세계적인 모델사이트들도 정호연을 소개, 스포트라이트를 꽂았다.

<파리=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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