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콩 by 스타쉽 측은 8일 “배우 이엘리야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배우로서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이엘리야와 한 식구가 돼 기쁘다. 향후 그의 연기 활동에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앞으로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엘리야는 2012년 tvN 드라마 ‘빠스껫 볼’에서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주연을 맡으며 데뷔, 안정적인 연기를 펼쳤다. 또한 이국적인 외모에 신비로운 분위기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엘리야는 KBS2 ‘참 좋은 시절’, SBS ‘돌아온 황금복’을 통해 개성 있는 캐릭터들을 무난히 소화했다. 2015년 ‘SBS 연기대상’에서 뉴스타상을 수상하며 ‘떠오르는 신예스타’로 등극하기도 했다.
한편, 이엘리야와 전속계약을 맺은 킹콩 by 스타쉽은 배우 김범, 김지원, 박희순, 유연석, 이광수, 이동욱, 조윤희, 강은아, 김지안, 박민우, 오아연, 오혜원, 윤진이, 임주은, 정동현, 조윤우, 지일주, 최원명 등이 소속되어 있다.
안진용 기자 realyong@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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