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판규(전 육군참모총장·사진) 예비역 대장이 8일 열린 육군협회 제11차 정기이사회·총회에서 2대 회장으로 선임됐다. 고령과 건강문제로 회장직 사임 의사를 표한 백선엽 장군은 명예회장으로 추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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