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사드) 배치 결정에 따른 중국의 ‘경제 보복’이 이어지며 한중 양국 간 갈등이 깊어지고 있는 가운데 9일 서울 중구 명동 주한 중국대사관 앞에서 경찰들이 경계근무를 서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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