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3월 신학기를 맞아 청소년 유해 및 위험 광고물에 대한 일제 정비를 이달 31일까지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또 국민안전처와 합동으로 학교 주변 위해요소에 대한 특별 안전점검도 병행한다. 중점 정비지역은 어린이 보호구역과 학교환경위생정화구역 등 총 114곳이며 유치원 50곳, 초등학교 30곳, 중학교 19곳, 고등학교 15곳이 해당된다. 각 시설물 주출입문 300m, 학교 경계선 200m 이내 구역이 대상이다.
박양수 기자 yspark@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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