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통일중앙협의회(이정익 의장·위 사진)와 대한노인회(이심 회장·아래)는 15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퇴계로 충무아트센터에서 민족통일기반 다지기, 북한 사회 변화 촉진, 남남갈등 해소와 국민화합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민족통일중앙협의회는 통일부 등록단체로 지난 1981년부터 통일문예제전, 북한이탈주민 지원사업, 통일문제 세미나 등을 펼쳐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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