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용상(사진) 서울대병원 산부인과 교수가 14일 보령제약과 한국암연구재단이 주는 ‘제16회 보령암학술상’을 수상했다. 송 교수는 난소암 치료 및 예후에 영향을 미치는 지표를 정립하는 등 연구 공로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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