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영중 대교그룹 회장이 아름다운 하모니로 기업 소통 문화를 만들어 주목받고 있다.

15일 대교그룹은 강영중 회장이 합창을 통해 즐겁게 일할 수 있는 소통의 기업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강영중 회장은 기업의 소통 문화를 진작시키고, 구성원들의 상호 신뢰와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2014년부터 ‘코러스대교’ 합창대회를 실시해오고 있다. ‘코러스대교’는 전국에 있는 본부 단위로 운영되며, 눈높이선생님을 비롯한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된다.

강영중 회장은 구성원들이 아름다운 하모니를 완성해가는 과정 속에 서로 친목을 도모하며 성취감과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코러스대교’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

또한, 매년 본부별 예선을 거쳐 최종 우승을 겨루는 결선 대회를 실시하며 구성원들이 건강한 도전정신을 키우도록 독려하고 있다.

대교 관계자는 “구성원의 열정과 결속력은 회사를 성장시키는 중요한 원동력”이라며 “앞으로도 즐겁고 활력이 넘치는 업무 환경을 조성하며 젊고 생동하는 기업문화를 지속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유현진 기자 cworange@munhwa.com
유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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