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삼성마케팅센터에서 열린 럭셔리 주방가전 브랜드 데이코(지난해 9월 삼성전자가 인수)의 신제품 ‘모더니스트 콜렉션’ 발표회에서 사회를 맡은 영화배우 알렉 볼드윈(맨 오른쪽) 부부가 키친 디자이너, 건축가 등과 함께 제품의 특징을 설명하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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