老老케어 등 3개분야로 추진
경남도가 ‘100세 시대’를 맞아 내년까지 노인 일자리 3만 개를 만든다. 도는 지난해 2만3000여 개였던 노인 일자리를 올해 2만6000여 개로 늘리고, 내년까지 3만 개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
이를 위해 노인 일자리 사업을 공익활동형·시장형·인력파견형 등 3개 분야로 나눠 추진한다.
특히 올해는 손길이 필요한 노인을 돌보는 노노케어 일자리를 비롯해 어린이집 바둑교실 강사, 장애인·다문화가정·한부모가족 아동 돌봄 도우미, 도서관 도우미, 사회복지시설 봉사 등 공익형 일자리를 크게 늘릴 방침이다.
또 지난해 처음 지원한 실버카페 사업 이외에도 노인들의 취업 욕구와 지역 특성을 반영, 새로운 아이디어에 사업개발비를 지원하는 맞춤형 일자리사업도 추진한다.
창원 = 박영수 기자 buntle@munhwa.com
경남도가 ‘100세 시대’를 맞아 내년까지 노인 일자리 3만 개를 만든다. 도는 지난해 2만3000여 개였던 노인 일자리를 올해 2만6000여 개로 늘리고, 내년까지 3만 개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
이를 위해 노인 일자리 사업을 공익활동형·시장형·인력파견형 등 3개 분야로 나눠 추진한다.
특히 올해는 손길이 필요한 노인을 돌보는 노노케어 일자리를 비롯해 어린이집 바둑교실 강사, 장애인·다문화가정·한부모가족 아동 돌봄 도우미, 도서관 도우미, 사회복지시설 봉사 등 공익형 일자리를 크게 늘릴 방침이다.
또 지난해 처음 지원한 실버카페 사업 이외에도 노인들의 취업 욕구와 지역 특성을 반영, 새로운 아이디어에 사업개발비를 지원하는 맞춤형 일자리사업도 추진한다.
창원 = 박영수 기자 buntle@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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