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은 사물인터넷(IoT)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IoT 청년 벤처기업가 발굴 대회인 ‘IoT 메이커톤(Make-A-thon)’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IoT 전용망 ‘로라(LoRa)’를 활용한 IoT 서비스를 주제로 한다. 참가자들은 팀을 구성해 해당 주제에 맞는 제품과 서비스를 만들게 된다. 고등학생 이상 대학(원)생이면 참가할 수 있다.
신청은 다음 달 14일까지 SK텔레콤 IoT 홈페이지(http://lora.sktiot.com/contest)로 하면 된다.
SK텔레콤은 서류 심사와 경쟁 프레젠테이션을 거쳐 10개 팀을 선발한 뒤 6∼7월 중 현업 전문가의 멘토링 등 팀의 역량을 제고할 기회를 제공한다. 본선은 7월 29∼30일 1박 2일간 진행된다. 수상팀들은 올 하반기 국내 최대 IoT 행사인 ‘IoT 위크’에서 제품을 전시하고, SK텔레콤과 공동 사업화 지원도 받을 수 있다.
장석범 기자 bum@munhwa.com
이번 대회는 IoT 전용망 ‘로라(LoRa)’를 활용한 IoT 서비스를 주제로 한다. 참가자들은 팀을 구성해 해당 주제에 맞는 제품과 서비스를 만들게 된다. 고등학생 이상 대학(원)생이면 참가할 수 있다.
신청은 다음 달 14일까지 SK텔레콤 IoT 홈페이지(http://lora.sktiot.com/contest)로 하면 된다.
SK텔레콤은 서류 심사와 경쟁 프레젠테이션을 거쳐 10개 팀을 선발한 뒤 6∼7월 중 현업 전문가의 멘토링 등 팀의 역량을 제고할 기회를 제공한다. 본선은 7월 29∼30일 1박 2일간 진행된다. 수상팀들은 올 하반기 국내 최대 IoT 행사인 ‘IoT 위크’에서 제품을 전시하고, SK텔레콤과 공동 사업화 지원도 받을 수 있다.
장석범 기자 bum@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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