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마쓰야마 히데키가 22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의 오스틴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PGA투어 월드골프챔피언십(WGC) 델 매치플레이 연습 라운드 8번 홀 벙커에서 샷을 했으나 공이 뒤로 넘어가고 있다.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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