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의장대(오른쪽)가 22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서 ‘한·중 공동 유해 인도식’을 갖고 6·25 전쟁 당시 전사한 중국군 유해를 중국에 인도하고 있다. 황인무 국방부 차관과 쑨샤오청(孫紹騁) 중국 민정부 부부장이 양국 대표로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 전해진 28구를 비롯해 한국은 지난 4년간 569구의 유해를 송환했다.

곽성호 기자 tray92@
곽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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