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영식(왼쪽) 신세계디에프 대표와 전명준 남이섬 대표는 21일 서울 중구 회현동 신세계디에프 사옥에서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신세계면세점은 새로운 자연 관광 콘텐츠 발굴에 나설 계획이다.

신세계면세점 제공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