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기숙(사진)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가 최근 창립된 서울무용협회 초대 회장으로 뽑혔다. 성 회장은 현재 한국전통공연예술학회 부회장과 연낙재 관장 등을 맡고 있다. 서울무용협회는 무용계 제도 및 정책의 싱크탱크 역할을 담당하기 위해 지난 18일 창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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