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오토바이 보급으로 연간 1조 원 휘발유 충전비용 절감 효과
저탄소 녹색성장의 조류에 앞장서고 있는 주식회사 대호모터스(대표이사 김응표)는 장정구(前 WBC 라이트 플라이급 세계챔피언) 유명우(前 WBA 주니어 플라이급 세계챔피언)와 함께 매연가스 절감 사각지대에 있는 ‘휘발유 오토바이 전면 교체’에 도전(?)해 반드시 ‘세계 최고 친환경 챔피언 국가를 건설’하겠다는 포부를 21일 밝혔다.
김응표 대표는 세계 각국에서 자동차 연비 및 배기가스 배출을 강력하게 규제하고 있는 가운데 비 화석연료에 의해 구동되어 탄소배출이 없는 전기 오토바이를 낙후된 배달용 휘발유 오토바이와 출퇴근 등 가정 경제용 오토바이까지 120만대를 순차적으로 보급 교체해 정부의 시급한 해결 과제 중 하나인 CO2 배출량 감축과 연간 1조 원에 상향하는 유류대 절감에 앞장섬으로써 친환경 대중교통 수단으로서 자리매김할 것을 희망한다고 말했다.
주식회사 대호모터스의 친환경 전기 오토바이 S-800은 실 사용자에게 사용초기 부담을 갖지 않도록 보증금 전혀 없이 무이자, 무보증으로 우선 보급하고, 하루 5000 ~ 6000원으로 월 15만 ~18만 원의 기존 휘발유 오토바이 기름 값 지출 중 월 10만 원의 전기 오토바이 사용료를 24개월 지불하면 만기 시 소유권을 이전해주는 프로젝트라고 말했다.
전기 오토바이 S-800은 리튬이온배터리로 개선했고 파워기어를 탑재해 웬만한 언덕길도 쉽게 올라가며, 가정용 220v로 산간 오지에서도 전기 콘센트만 있으면 고립되지 않고, 한번 충전하면 정속 주행 시 약 80Km까지 운행이 가능하다.
또 배터리가 탈착식이라 매장이나 집안으로 갖고 들어와 기존 고정식과 차별화하여 보다 손쉽게 충전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했다.
오토바이는 자동차와 달리 매연 단속 법령 사각지대에 있어 휘발유 오토바이 1대를 전기 오토바이로 교체하면 승용차를 10대 바꾸는 효과와 나무 60그루 심는 효과가 있어 탄소배출권을 사와야 하는데도 기여를 할 수 있다.
김 대표가 꼽는 첫 번째 전기 오토바이의 장점은 기존 동급 전기 오토바이 대비 가격이 파격적이면서도 보증금이 없고, 사용하던 연료비보다 적은 금액으로 쉽게 경제 활동에 필요한 수단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말했다.
이에 장정구, 유명우 두 챔피언은 대한민국을 대표해 세계챔피언 벨트를 획득하여 대한민국 국민에게 삶의 희망을 불어 넣어준 것처럼 전기오토바이 S-800도 챔피언의 저력을 바탕으로 ‘환경과의 타이틀전’에 도전해 반드시 챔피언 자리에 올라 대한민국의 교통문화 환경 개선과 경제에 적잖은 도움이 되자는 취지를 존중해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친환경 전기오토바이 S-800’ 보급형 모델을 택배 오토바이 등 하루종일 매연을 뿜어대는 업종과 관공서 및 특수 목적집단, 배달업종, 출퇴근 경제활동용으로 120만대를 순차적으로 보급 교체해 친환경 교통문화 개선과 일자리 보존, 일자리 창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지만, 민간 기업의 노력에는 한계가 있다며 관계부처의 정책적으로 전기차와 비슷한 수준의 예산 책정으로 매연 배출이 더 많은 휘발유 오토바이 개선을 위한 ‘전기 오토바이 보조금 지원 규모’ 예산 확대가 시급하다고 말했다.
<인터넷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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