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박보검은 복지부와 중앙자살예방센터가 함께 벌이는 ‘괜찮니? 에어키스(Air Kiss)’에 참여했다. 이 캠페인은 따뜻한 숨을 불어넣는다는 의미의 에어키스 세리모니를 통해 주변 지인, 친구 등에게 안부를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박보검은 캠페인 영상을 통해 “우리 주변에 위로가 필요하신 분들께 내가 먼저 손을 내밀어 인사를 건네 보면 좋을 것 같다”며 “여러분의 따듯한 말 한마디가 누군가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박보검의 에어키스 영상은 중앙자살예방센터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spckorea129), 네이버 TV캐스트(http://tv.naver.com/spckorea), 괜찮니.com(http://괜찮니.com) 등에서 볼 수 있다.
지난해 8월 시작된 이 캠페인에는 정진엽 보건복지부 장관과 배우 류준열, 방송인 유재석, 가수 백지영 등 85명이 동참했다.
김구철 기자 kckim@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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