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증재단 통해 2억까지 지원
경기도는 23일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사드) 한반도 배치에 따른 중국의 한국여행 금지 조치로 타격을 입은 관광업계에 대한 특례보증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도는 경기신용보증재단을 통해 도내 관광버스·여객선 운수업과 숙박시설·식당·여행업 관련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100억 원 규모의 ‘금한령 피해 관련 특례보증’을 지원하기로 했다. 지원을 원하는 기업들은 경기신보에서 발급하는 보증서를 은행에 제출하면 특례보증을 최대 2억 원까지 받을 수 있다.
수원 = 박성훈 기자 pshoon@munhwa.com
경기도는 23일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사드) 한반도 배치에 따른 중국의 한국여행 금지 조치로 타격을 입은 관광업계에 대한 특례보증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도는 경기신용보증재단을 통해 도내 관광버스·여객선 운수업과 숙박시설·식당·여행업 관련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100억 원 규모의 ‘금한령 피해 관련 특례보증’을 지원하기로 했다. 지원을 원하는 기업들은 경기신보에서 발급하는 보증서를 은행에 제출하면 특례보증을 최대 2억 원까지 받을 수 있다.
수원 = 박성훈 기자 pshoon@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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