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의 벚꽃 축제인 ‘진해군항제’ 개막을 앞두고 지난 26일 벚꽃 명소인 경남 창원시 진해구 여좌천에 꽃이 피기 시작해 상춘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군항제는 오는 31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4월 10일까지 진해구 일원에서 개최되며, 창원시는 4월 1일 벚꽃 만개를 전망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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