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주변 골목길·명소 찾아
올 초중 19개교 2000명 참여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2017년 서울형 혁신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4월부터 ‘우리 동네 보물찾기 탐방대’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한다고 28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학교 주변 골목길과 성동구의 명소에서 문화해설사의 설명을 들으면서 역사·문화를 탐방하는 것으로, 2015년부터 지역 초·중등 학생을 대상으로 운영되고 있다.
올해 ‘골목길 도보 탐방’은 그대로 진행되고, 우리 마을을 버스를 타고 돌아볼 수 있는 ‘성동구 버스 탐방’ 프로그램이 새롭게 운영된다. 구에서는 학교 측과 수요조사를 통해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탐방일 지정을 끝냈다. 올해 골목길 탐방은 총 19개교 84개반 2000여 명이 참여하고, 버스 탐방은 8개교 33개반 800여 명이 참여한다.
김도연 기자 kdychi@munhwa.com
올 초중 19개교 2000명 참여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2017년 서울형 혁신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4월부터 ‘우리 동네 보물찾기 탐방대’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한다고 28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학교 주변 골목길과 성동구의 명소에서 문화해설사의 설명을 들으면서 역사·문화를 탐방하는 것으로, 2015년부터 지역 초·중등 학생을 대상으로 운영되고 있다.
올해 ‘골목길 도보 탐방’은 그대로 진행되고, 우리 마을을 버스를 타고 돌아볼 수 있는 ‘성동구 버스 탐방’ 프로그램이 새롭게 운영된다. 구에서는 학교 측과 수요조사를 통해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탐방일 지정을 끝냈다. 올해 골목길 탐방은 총 19개교 84개반 2000여 명이 참여하고, 버스 탐방은 8개교 33개반 800여 명이 참여한다.
김도연 기자 kdychi@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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