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비겐크림톤’

화사한 봄옷을 입고 떠나는 나들이가 많아지는 시기, 흰머리·새치가 스타일의 옥에 티가 됐다면 염색 지속력 1위 염모제 ‘비겐크림톤’(사진)이 제격이다.

27일 제약업계와 전문가들에 따르면 젊은 나이에서 나타나는 흰머리를 속칭 ‘새치’라고 부르지만 의학적으로는 같은 증상이며, 이 흰머리를 뽑으면 견인성 탈모가 발생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견인성 탈모는 머리를 뽑거나 세게 묶을 때 두피에 자극이 가해져 모근이 손상되고, 손상된 모근에서 머리카락이 자라지 않는 탈모 증세다. 그래서 흰머리가 났을 때는 뽑지 말고 가위로 자르거나 염모제로 염색을 하는 것이 좋다.

리서치 전문업체 ‘엠브레인’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염색 제품 구매 시 소비자들은 염색 커버력과 지속력 등 제품의 본질인 염색이 잘 되고 오래 가는 것을 선호했다. 또 소비자의 68%는 기능성과 편의성을 두루 갖춘 크림타임 염모제를 사용한다고 응답했다. 비겐크림톤은 모발보호 성분과 보습 성분을 배합해 염색에 따른 모발 손상을 최소화하고, 암모니아 냄새를 줄여 염색 시 거부감을 줄였다. 크림타입으로 잘 흘러내리지 않고 바르기가 쉬워 부분 및 짧은 모발염색에 편리하다. 색상은 가장 밝은 3G(밝은 밤색)부터 가장 어두운 7G(자연 흑갈색)까지 총 5가지 종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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