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효도선물로 젊음을 되찾아주는 각종 ‘회춘’ 시술도 인기다. 이 중 발효나노기술을 통해 피부 재생 세포를 활성화해 동안 피부와 동안 얼굴을 만들어주는 JW신약의 ‘탄&막’(사진)이 눈길을 끈다.
27일 JW신약에 따르면 ‘탄&막’은 비타민, 미네랄, 콜라겐 등 천연 물질과 인체 친화적인 지질 성분을 첨가한 병원 시술 전용 피부 활성 화장품이다. 현재 대부분의 박피 화장품이 산성 물질을 이용해 피부를 얇게 벗겨내는 방식을 활용하고 있지만, 발효나노기술을 이용해 피부 재생 세포를 활성화하는 신개념 제품이 출시된 것은 ‘탄&막’이 처음이다.
최근 중장년층은 건강관리 못지않게 동안 비법에 관심이 많다. 20대 중반부터는 피부 속 콜라겐과 탄력섬유인 엘라스틴의 합성능력이 떨어져 피부가 탄력을 잃게 되는데, 중력을 이기지 못해 피부 조직이 처지면서 주름이 발생하기 시작한다. 한번 피부노화가 발생하기 시작하면 아무리 좋은 영양제를 먹고 값비싼 주름 개선제품을 발라도 주름은 쉽게 개선되지 않는다.
이 같은 고민이 있는 중장년층에게 ‘탄’은 자연에서 얻은 천연 물질 입자를 발효공정을 통해 나노화시킨 제품으로 표피층 자극을 통해 피부재생세포를 활성화하는 작용을 하며, ‘막’은 지질기반의 피부구성 유사성분으로 손상된 피부의 재생을 도와준다. 특히 ‘탄’은 단독 시술뿐만 아니라 톡신, 실리프팅, 레이저 등 다른 시술과 병행 사용할 경우 미백, 타이트닝, 피부재생 효과를 극대화 시킬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JW그룹 관계자는 “기존의 박피나 산을 이용한 필링에 비해 효과적이며 부작용에 대한 우려가 없다는 것이 탄&막의 장점”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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