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선수는 한국 남자 선수론 처음으로 국제빙상연맹(ISU) 주니어 그랑프리 시리즈 2회 연속 우승과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동메달을 따며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LG전자 관계자는 “높은 성장성과 잠재력을 보여준 차 선수와는 각별한 인연이 있다”면서 “차 선수의 가족은 1973년부터 2대째 LG전자 가전제품을 판매하는 유통업에 종사해 왔는데, 이번 후원으로 3대에 걸쳐 인연을 맺은 것”이라고 말했다.
이관범 기자 frog72@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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