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시공사(공사)는 28일 민간협력기술개발 지원사업으로 추진했던 시범사업 2건을 최종 완료했다고 밝혔다. 민간협력기술개발 지원사업은 기술개발능력은 있으나 판로개척이 어려운 중소기업을 발굴·지원하는 제도다. 공사는 개발과제당 최대 7000만 원을 지원한다.
공사는 2015년 12월 공개 모집을 통해 총 2건의 기술개발과제를 선정했고, 1년간 기술개발을 거쳐 지난 24일 개발 목표달성도와 기술성 등을 평가해 최종 성공과제 2건을 확정했다. 성공과제는 ㈜삼정스틸의 ‘방음벽 안전성 증대·설치단가 저감을 위한 판막 개폐식 루버(rubber·고무)형 방음판 개발’과 ㈜LMH KOREA(엘엠에이치코리아)의 ‘생활안전을 위한 손잡이 매립형 도어락(doorlock)’이다.
공사 관계자는 “이번 민간협력기술개발 지원 사업을 통해 공사는 원하는 신기술 제품을 얻을 수 있고 중소기업은 판로 확보가 용이해 상생협력의 생태계가 조성될 것”이라고 말했다.
수원=박성훈 기자 pshoon@
공사는 2015년 12월 공개 모집을 통해 총 2건의 기술개발과제를 선정했고, 1년간 기술개발을 거쳐 지난 24일 개발 목표달성도와 기술성 등을 평가해 최종 성공과제 2건을 확정했다. 성공과제는 ㈜삼정스틸의 ‘방음벽 안전성 증대·설치단가 저감을 위한 판막 개폐식 루버(rubber·고무)형 방음판 개발’과 ㈜LMH KOREA(엘엠에이치코리아)의 ‘생활안전을 위한 손잡이 매립형 도어락(doorlock)’이다.
공사 관계자는 “이번 민간협력기술개발 지원 사업을 통해 공사는 원하는 신기술 제품을 얻을 수 있고 중소기업은 판로 확보가 용이해 상생협력의 생태계가 조성될 것”이라고 말했다.
수원=박성훈 기자 psh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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