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 명동과 용산구 이태원 일대에서 외국인을 상대로 소위 ‘짝퉁’ 명품을 대량으로 판매해 온 일당이 검거됐다. 사진은 경찰이 3일 공개한 압수 물품 660여 점 모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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