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둘라 신도시는 쿠웨이트 정부가 추진하는 9개 신도시 중 입지가 가장 뛰어난 곳으로 64.4㎢(분당 신도시 3배)에 2만5000∼4만 가구의 주택이 들어설 예정이다. 고층 아파트 등 다양한 형태의 주거시설에 방범·방재, 첨단 교통, 쓰레기 자동 집하시설 등 스마트시티 인프라가 깔린다. 1단계(설계·택지개발·시범주택건설)만 4조 5000억 원이 들어가고 본공사까지 더하면 10조 원이 투입된다. 본계약은정부의 인프라 협력외교의 결실이라고 LH는 설명했다.
김순환 기자 soon@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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