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후 인천 중구 인천해양경비안전서 전용부두에서 열린 ‘해경 서해5도 특별경비단 창단식’에서 대원들이 경례하며 임무 완수를 다짐하고 있다. 특별경비단은 꽃게잡이 철이 시작되면서 중국 어선의 불법조업을 단속하는 임무를 수행한다.

연합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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