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는 오는 8일 오후 2∼6시 신촌 연세로 주말 ‘차 없는 거리’에서 ‘서울에서 만나는 영국 스포츠’ 행사가 펼쳐진다고 5일 밝혔다. 주한 영국대사관이 영국의 다양한 문화와 산업을 알리기 위해 그레이트 캠페인의 하나로 주최한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 출전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는 포토존, 퀴즈와 경품 이벤트 등에 참여할 수 있고 축구, 컬링, 크리켓, 럭비, 폴로 등 영국을 종주국으로 하는 다양한 스포츠를 이해하고 체험해 볼 수 있다.

김윤림 기자 bestman@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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