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을 맞아 낮 기온이 20도를 웃돌면서 모기의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전염병 발병 우려가 커지자 4일 오전 광주 북구 임동에서 북구 보건소 소속 방역 반원들이 방역작업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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