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는 지난 4일 서울 종로구 구기동 북한산 자락에서 회사 임직원과 서울시·종로구청 관계자, 사전 신청한 서울시민 등 10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청단풍·산딸나무 등 12종, 5800그루의 묘목을 심는 ‘금호타이어 탄소 상쇄 숲’ 조성 행사를 가졌다.

금호타이어 제공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