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미국 연방수사국(FBI) 요원들이 캘리포니아주 산 가브리엘에 위치한 캘리포니아 투자 이민 펀드(CIIF) 사무실을 조사하고 있다. FBI는 투자이민비자(EB-5) 프로그램의 최소 투자액 상향 조정(50만 달러→135만 달러) 방안 논의에 비자를 신청하려는 중국인 부호들이 급증하자 일부 관련 업체가 이들을 위해 관련 서류를 조작하고 있다는 의혹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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