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대표팀 자원인 남태희(26)가 결승골을 터뜨리며 소속팀 레퀴야를 카타르 프로축구 정상으로 이끌었다.
레퀴야는 7일 오전(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압둘라 빈 칼리파 스타디움에서 열린 알 아흘리와의 2016∼2017 카타르 리그 홈경기에서 2-1로 이겼다. 이로써 레퀴야는 19승 1무 5패(승점 62)로 2위 알 사드(17승 1무 7패·승점 58)와의 승점 차이를 4로 벌려 남은 1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우승을 확정했다. 1-1이던 종료 직전 남태희는 알 아흘리 골키퍼가 펀칭한 공이 흘러나오자 골문 왼쪽에서 오른발 논스톱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남태희의 시즌 14호 골이다.
손우성 기자 applepie@munhwa.com
레퀴야는 7일 오전(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압둘라 빈 칼리파 스타디움에서 열린 알 아흘리와의 2016∼2017 카타르 리그 홈경기에서 2-1로 이겼다. 이로써 레퀴야는 19승 1무 5패(승점 62)로 2위 알 사드(17승 1무 7패·승점 58)와의 승점 차이를 4로 벌려 남은 1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우승을 확정했다. 1-1이던 종료 직전 남태희는 알 아흘리 골키퍼가 펀칭한 공이 흘러나오자 골문 왼쪽에서 오른발 논스톱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남태희의 시즌 14호 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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