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는 7일 지역 학생들의 자기주도학습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상반기(5∼6월)와 하반기(9∼11월)로 나눠 청소년 전공연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강좌 수가 전년(50개) 대비 70% 늘어나 총 85개에 이른다. 프로그램 수강료는 4만5000원에서 6만 원까지다. 저소득층은 이를 전액 면제한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청소년 전공연구 프로그램은 다양한 진로선택의 기회를 제공하는 용산구만의 특화 사업”이라며 “꿈이 있는 미래 교육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도연 기자 kdychi@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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