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7일 경북 포항, 경주시 등과 함께 ‘해오름 동맹’ 도시 동일 관광권 구축에 나선다고 밝혔다. 울산시에 따르면 다음 달부터 동해남부권 3개 도시의 단일화된 관광시장을 만들기 위해 ‘해오름동맹 관광활성화 마스터플랜’ 용역수립에 나선다. 오는 10월 마무리되는 이번 용역은 관광여건 분석, 관광분야 네트워크 시티(Network City) 사례 분석, 통합 관광발전 비전 및 목표 수립, 관광 활성화 방안 모색, 투자재원 확보 및 사업화 방안, 경제적 효과 분석 등의 내용으로 추진된다.

울산 = 곽시열 기자 sykwak@munhwa.com
곽시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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