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서울 영등포구 신세계백화점에서 한 모델이 몽블랑이 새로 내놓은 ‘유니세프 컬렉션’의 유니세프 마이스터스튁 스켈레톤 만년필, 유니세프 마이스터스튁 듀에 만년필을 선보이고 있다. 6개 언어의 대표 문자를 담은 이번 컬렉션 수익금 일부는 유니세프에 기부된다.

연합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