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카드 직원들이 6일 서울 종로구 사직동 경복궁 내 만춘전에서 ‘문화재 지킴이’ 봉사활동을 벌였다.이날 신입사원 등 30여 명의 우리카드 직원들은 경복궁 만춘전 마루의 색과 결을 유지하고 습기와 해충 피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기름칠 작업을 했으며, 전각 주변 잡초를 제거하는 등 환경정화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우리카드 제공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