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12일 인천화장품 공동브랜드 ‘어울(Oull)’ 4개 제품이 중국 국가식약품 감독관리총국(CFDA) 인증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인천의 중소업체에서 생산한 제품이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사드) 배치 영향으로 높아진 중국의 수출장벽을 넘어선 것이다. 이번에 인증을 받은 제품은 홍삼 비비크림과 익스트림클렌징, 마스크팩 등 4개 제품이다.
인천 = 지건태 기자 jus216@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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