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정훈(22·오른쪽)이 한국OGK와 메인스폰서 후원계약을 체결했다. 왕정훈은 제81회 마스터스가 열리는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에서 박수안 한국OGK 회장과 계약식을 맺었다. 한국OGK는 세계 최고의 고글 제조 업체로 CSE(Custom Sports Eyewear)는 각 스포츠의 특성에 맞는 렌즈 기능, 도수 맞춤 기능, 디자인 및 컬러 선택 기능을 갖춘 맞춤형 스포츠 안경을 생산해오고 있다. 왕정훈은 ‘CSE’의 로고를 달고 지난해 생애 첫 우승을 거둔 유러피언투어 하산 2세 트로피에 디펜딩 챔피언 자격으로 출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