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원은 14일 네이버 V앱을 통해 이런 사실을 직접 발표했다.
주원은 “군대에 간다고 직접 말씀드리고 싶어서 ‘주원숲’에서 인사드린다”며 “대한민국 남자라면 가야 할 군대에 가게 됐다. 2년이라는 시간 동안 군대에서도 열심히 최선을 다하면서 복무를 하다가 오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주원숲은 팬들이 그의 데뷔 6주년을 기념해 서울 마포구 상암동 노을공원 내 조성한 숲이다.
주원은 지난달 제340차 의무경찰 선발시험에서 경찰홍보단으로 합격했지만, 이후 스스로 취소하고 현역 입대를 결정했다.
주원의 입대 전 마지막 작품은 다음 달 SBS TV에서 방송될 드라마 ‘엽기적인 그녀’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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