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재균(30)이 미국프로야구 마이너리그에서 3경기 연속 안타를 이어갔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트리플A 새크라멘토 리버캣츠 소속인 황재균은 17일 오전(한국시간)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캐시먼필드에서 열린 라스베이거스 51s와의 경기에 3번 타자(3루수)로 선발출전해 5타수 1안타, 1득점을 챙겼다. 황재균은 3경기 연속 안타를 날렸고, 타율은 0.278에서 0.268(41타수 11안타)로 약간 내려갔다. 황재균은 2-4로 뒤진 5회 초 2사에서 우전 안타를 때렸다. 15일 솔트레이크 비스전부터 3경기 연속 안타. 황재균은 다음 타자 저스틴 루기아노의 2루타가 이어져 득점을 올렸다. 1회에는 3루수 뜬공, 3회엔 좌익수 뜬공, 7회엔 포수 파울플라이, 9회엔 삼진으로 아웃됐다.
수비력은 아쉬움이 남는다. 황재균은 5회 말 1사 주자 만루에서 필립 에반스의 타구를 처리하다 실책, 실점의 빌미를 제공했다. 황재균은 전날 경기에서도 3회 수비에서 실책을 범했다. 새크라멘토는 4-6으로 패했다.
김현수(29·볼티모어 오리올스)는 캐나다 토론토의 로저스 센터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원정 경기에 9회 말 좌익수로 교체 투입됐으나 타석에는 들어서지 못했다. 볼티모어가 11-4로 승리했다. 조성진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트리플A 새크라멘토 리버캣츠 소속인 황재균은 17일 오전(한국시간)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캐시먼필드에서 열린 라스베이거스 51s와의 경기에 3번 타자(3루수)로 선발출전해 5타수 1안타, 1득점을 챙겼다. 황재균은 3경기 연속 안타를 날렸고, 타율은 0.278에서 0.268(41타수 11안타)로 약간 내려갔다. 황재균은 2-4로 뒤진 5회 초 2사에서 우전 안타를 때렸다. 15일 솔트레이크 비스전부터 3경기 연속 안타. 황재균은 다음 타자 저스틴 루기아노의 2루타가 이어져 득점을 올렸다. 1회에는 3루수 뜬공, 3회엔 좌익수 뜬공, 7회엔 포수 파울플라이, 9회엔 삼진으로 아웃됐다.
수비력은 아쉬움이 남는다. 황재균은 5회 말 1사 주자 만루에서 필립 에반스의 타구를 처리하다 실책, 실점의 빌미를 제공했다. 황재균은 전날 경기에서도 3회 수비에서 실책을 범했다. 새크라멘토는 4-6으로 패했다.
김현수(29·볼티모어 오리올스)는 캐나다 토론토의 로저스 센터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원정 경기에 9회 말 좌익수로 교체 투입됐으나 타석에는 들어서지 못했다. 볼티모어가 11-4로 승리했다. 조성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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