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17일 지역 나노 기업 사업화 전 과정을 원스톱 지원하는 ‘대전 나노융합 T2B(Tech to Business)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카이스트 나노종합기술원에 문을 연 이 센터는 대전지역 나노 기업들의 제품과 기술을 전시할 수 있는 상설 시연장, 애로기술 상담소, T2B 사업 종합지원 사무소 등으로 꾸며져 운영된다.
대전시 T2B 사업은 올해부터 2020년까지 4년간 80억 원(국비 40억 원, 시비 40억 원)을 들여 대전지역 나노 기업들의 제품과 기술에 대한 사업화 전 과정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나노융합산업연구조합과 나노종합기술원이 주관한다.
대전 = 김창희 기자 chkim@munhwa.com
카이스트 나노종합기술원에 문을 연 이 센터는 대전지역 나노 기업들의 제품과 기술을 전시할 수 있는 상설 시연장, 애로기술 상담소, T2B 사업 종합지원 사무소 등으로 꾸며져 운영된다.
대전시 T2B 사업은 올해부터 2020년까지 4년간 80억 원(국비 40억 원, 시비 40억 원)을 들여 대전지역 나노 기업들의 제품과 기술에 대한 사업화 전 과정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나노융합산업연구조합과 나노종합기술원이 주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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