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골프 세계 랭킹 1위인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가 또다시 캐디를 교체한다.
미국 골프 전문매체 골프위크는 17일 오전(한국시간) 리디아 고가 지난해 11월 인연을 맺은 캐디 게리 매슈스(남아프리카공화국)와 결별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리디아 고는 지난해 10월 캐디였던 제이슨 해밀턴(호주)과 결별하고, 11월 일본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재팬 클래식부터 매슈스에 골프백을 맡겼다.
리디아 고는 매슈스와 호흡을 맞춰 9개 대회에 출전했지만, 우승 없이 준우승을 1차례 차지하는 데 그쳤고 6개월 만에 캐디를 바꾸기로 했다. 골프위크는 “아직 누가 리디아 고의 새 캐디가 될 것인지 정해진 바 없다”고 전했다.
전현진 기자 jjin23@munhwa.com
미국 골프 전문매체 골프위크는 17일 오전(한국시간) 리디아 고가 지난해 11월 인연을 맺은 캐디 게리 매슈스(남아프리카공화국)와 결별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리디아 고는 지난해 10월 캐디였던 제이슨 해밀턴(호주)과 결별하고, 11월 일본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재팬 클래식부터 매슈스에 골프백을 맡겼다.
리디아 고는 매슈스와 호흡을 맞춰 9개 대회에 출전했지만, 우승 없이 준우승을 1차례 차지하는 데 그쳤고 6개월 만에 캐디를 바꾸기로 했다. 골프위크는 “아직 누가 리디아 고의 새 캐디가 될 것인지 정해진 바 없다”고 전했다.
전현진 기자 jjin23@munhwa.com
주요뉴스
이슈NOW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