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어(NEAR)재단(이사장 정덕구·사진)은 오는 21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소공로 웨스턴 조선호텔 2층 바이올렛룸에서 22일까지 이틀간 진행되는 ‘니어 한중일 서울프로세스 연례회의’에 앞서 ‘한중 현안 대화’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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