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행정학회는 아시아 지역 공공 행정과 정책 연구 및 학술 교류를 위해 2010년 설립된 단체로 한국·중국·일본 등 아시아 20개국의 저명한 학자 300여 명이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남양주시는 ‘남양주4.0 빅데이터 분석에 기반을 둔 과학적인 정책 결정’을 주제로 재해 재난 시 비상근무 효율화, 대중교통 노선과 배차간격 조정,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 등 빅데이터를 활용한 사례를 발표했다. 남양주시는 지난 2014년부터 전국 최초로 빅데이터 시스템을 구축해 행정 전반에 빅데이터 분석을 시행해 오고 있다.
남양주=오명근 기자 omk@munhwa.com
주요뉴스
이슈NOW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