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는 오는 11월까지 구내 어르신들과 점심 식사를 나누는 ‘2017년 참 좋은 사랑의 밥차’ 사업을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밥차는 취사시설과 냉장 설비를 갖춘 3.5t 트럭으로, 이동 중에 음식을 조리할 수 있다.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경로당과 주민센터, 공원 등 13곳을 돌며 29번에 걸쳐 어르신들에게 무료로 점심 식사를 제공할 예정이다.

노기섭 기자 mac4g@munhwa.com
노기섭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