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전설적 탐험가 어니스트 섀클턴(1874~1922)의 증손자 패트릭 버겔이 지난해 12월 현대자동차의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싼타페를 몰고 양산차 최초로 얼음으로 뒤덮인 남극 대륙을 횡단하고 있다.

현대자동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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