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서울 서대문구 한 마트에서 달걀 상품 한 판(30개)이 1만300원에 판매되고 있다. 최근 달걀 수요가 늘고 산란계가 줄면서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일부 소매점에서 달걀 한 판 가격이 1만 원을 넘는 경우가 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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